걍 내가 다 뒤집어 쓰는구만
오해하게 둘까 걍 걸리면 잡아서 질러버릴까
이게대체몇번짼가 으씨바
진실의 미친 박탈자들
스물다섯까지 40일
lose bl oom
b
그때 들었던 음악
다시 맥박치는 기운
무슨 만화인가요? ㅎㅎ
재밌당
나다
머리는 지끈지끈 거리고, 심장은 쿵쾅쿵쾅 거리고, 눈은 글썽글썽 거리고
견딜 수 없어 다시금 잠을 청했는데... 깨어보니 모두 증발해버렸다.
온전해진 정신으로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아... 이제 물러나야겠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다시 나의 자리로 돌아가야지. 항상 내가 있었던 더러운 그곳으로.
그동안 너무 깊은 환상에 빠져 있었구나.
잠들기 전처럼, 머리와 마음이 아프진 않은데
눈물 흘린 자국은 어떻게 해야하나.
세수하고 다시 자야겠다
잠은 잘 주무셨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좋은 아침이에요/ 제가 있는 곳은 지금 엄청 조용하네요
아...지금 여기도 조용하네요^^; 궁상 떨기에 가장 적합한 조명과 공기 속입니다.
사진이 싫어요, 주말동안 뭔일 있었던거에요?
내사진인데.... 무슨 일이 있기 보다는 그냥 정리가된거지
글이 무슨 똥도 아니고
숨어서 아무렇게나 싸재끼면 안되지
강해 보이고 싶나?
냄새만 날 뿐이야
앗. 표현 맘에 듭니다 ㅎㅎ
아핫ㅋㅋ 감사합니다^^:; 좀 비관적인 글이죠?;;
두번째 스물넷